나홀로여행1 중년이 되어 다시 꾸는 꿈, '여행감독' 중년기에 있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들에 관심이 많던 제가 어떤 책에서 읽은 내용을 써보고자 합니다. 유명한 시사잡지인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가 코로나 시국에 회사에 사표를 내고 중년기가 훌쩍 넘어서 선택한 ‘여행감독’이라는 새로운 직업과, ‘여행자 플랫폼’을 만들어 다양한 콘셉트의 여행을 기획하고 진행하면서 생각하고 활동했던 이야기가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네러티브 모두가 언택트 시대를 고민할 때 나는 여행이라는 고전적인 콘택트 방식을 고민했습니다.언택트 시대가 되면 그 반작용으로 콘택트에 대한 요구가 더 절실해질 것으로 보고 그때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전적인 콘택트의 방식인 ‘여행’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기자를 그만두고 여행감독을 자처하면서 여행자 플랫폼을 구축하는 목적도 ‘여행을 통한 네트.. 2023. 7. 13. 이전 1 다음